풍수지리학자가 본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가치, 풍수지리로 명당을 찾아서! –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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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사업을 앞두고 우리 동네의 풍수지리학적 가치가 궁금한 조합원들을 위해 풍수지리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온 한남금북정맥이 칠현산에 이르러 한남정맥을 이루고, 이 용맥이 광교산과 관악산을 거쳐 국사봉과 용마산(대방동)으로 이어지며 북서진하다가 한강과 샛강을 만나 지기를 응집한 혈지(穴地)에 자리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을 주제로 <생활 속의 풍수, 그 진리를 탐구하다>의 저자이자 마산 박물관 대학에서 강의 중인 풍수지리학자 주재민 소장님께 그 가치에 관해 물어보았습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풍수적 입지조건

한반도의 중심 뼈대를 이룬 백두대간은 보은의 속리산에서 한남금북정맥을 탄생시켰고, 한남금북정맥은 안성의 칠현산에 이르러 한남정맥과 금북정맥으로 나누어집니다. 서울 강남의 지형을 낳은 한남정맥은 칠현산에서 북서진한 용맥(龍脈·정기를 품은 산 줄기)이 광교산에서 솟은 후 좌우로 요동하고 상하로 기복을 하면서 나아가다가 관악 산에 도달하여 몸을 서서히 낮추면서 재차 북서진을 하여 국사봉에서 크게 솟았습니다. 국사봉에서 다시 몸을 일으킨 용맥이 북서진을 거듭하면서 용마산(대방동)에 이르러 휴식을 취한 후 정기를 모은 용맥이 다시금 몸을 점점 낮추어 북서진하다가 생기를 응집하여 최종 안주한 곳에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산세도

따라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번지는 태조산이 칠현산이며, 중조산이 광교산이고, 소조산이 관악산이며, 용마산(대방동)이 진산(鎭山·마을을 수호하는 산)이자 주산(主山·뒷산)이 됩니다. 풍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물인데, 지맥(地脈·땅속의 정기가 순환하는 줄)이 물을 만나야 만물을 창조할 수 있는 강한 득수(得水·물을 얻음)의 땅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기계수즉지(氣界水則止·기는 물을 만나면 즉시 정지한다)’와 ‘견토인강(堅土人强·땅이 강하면 후손이 강하다)’에 비유하여 말합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한강과 샛강에 둘러싸여 있어 득수의 땅이 됐으며, 지기(地氣·땅기운) 또한 대단히 단단하고 좋습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조종산(祖宗山)의 내력이 튼실하며, 득수와 좋은 지기를 갖추고 있어 풍수적으로 볼 때 대단히 양호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위치적 특성

한강과 샛강이 환포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영등포구와 여의도동의 가장 핵심이 되는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심 부근에 조성한 공원과 연못은 공기와 토양의 오염을 줄이고, 야생동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며, 여름철 복사열을 조절하여 온도를 완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평균 농도를 줄이며, 홍수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고 상대습도를 높여 건조화 현상을 막아주는 등의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한강과 샛강이 환포(環抱·사방으로 둘러쌈)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근방에 있는 여의도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방개못, 여의못, 오리못, 생태연못, 해오라기숲 등이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줄이고 행복감을 느끼며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가도록 하기 위한 큰 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위치적 특성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강남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원효대교, 그리고 지하철 5·9호선 같은 교통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 있어 강북 도심으로의 이동 역시 수월해 폭넓은 생활권을 확보함으로써 효율적인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5·9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여의도역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에 해당하므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직주근접을 이룰 수 있어 통근시간 단축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IFC몰, 더현대서울 등의 상업시설과 하나은행, KB국민은행, 부국증권 등의 금융·업무 시설이 밀집해 있음으로써 생활 편의성이 높아져 향후 각광받는 주거지로 인식될 것입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풍수적 해석 및 비보방안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사격(沙格)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주산은 용마산(대방동)이지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산의 역할은 여의도 광장아파트 3동과 5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좌청룡(左靑龍·좌측산)은 미성아파트 E동이 되고, 우백호(右白虎·우측산)는 샛강생태공원이 되며, 안산(案山·앞산)은 서울윤중초등학교가 되어 사격(沙格·혈을 둘러싼 산과 건물 등)을 잘 갖춤으로써 바람과 그 외 흉한 기운의 침범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튼실한 사격으로 인해 흉한 바람과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로부터 보호를 받아 생기가 흩어지지 않고 응집해 있습니다. 특히 바람은 생기를 흩트리는 주범인데, 주변 건물과 공원이 막아주어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이 길지(吉地)가 되었습니다. 이를 ‘기승풍즉산(氣乘風則散·기는 바람을 만나면 흩어진다)’에 비유해서 말합니다. 또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한강과 샛강이 빙 둘러서 감싸고 있어 용맥이 더 이상 전진을 하지 못하므로 해가 갈수록 지기가 점점 더 강화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형지기축화생 만물위상지야(形止氣蓄化生 萬物爲上地也·형이 그치면 기가 쌓여 만물을 탄생하는 곳이니 상지이다)’라 합니다.

한강과 샛강이 둘러서 감싸고 있는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특히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과 접해 있는 샛강생태공원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켜 사회 결속력을 높이고, 범죄와 공격적 행위를 낮추게 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부동산 가치 또한 높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픈 스페이스(도심 녹지 공공장소)가 있는 경우 부동산 가치가 10% 정도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게다가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에 가까이 있는 방개못과 여의못, 그리고 숲과 샛강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를 거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며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질병을 약화할 것입니다. 풍수에서는 좋은 기운을 발산하는 곳 주변에 있으면 그 기운을 함께 공유하게 된다고 여깁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앞쪽에 자리한 윤중초등학교에서 발산하는 아이들의 청아한 기운을 받을 수 있어 생기로운 주거지가 된다는 점도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사낙안형의 목 부위에 해당하는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여의도 광장아파트가 속한 영등포구의 지형은 기러기가 먹이를 발견하고 강가 모래사장에 다가가는 ‘평사낙안형(平沙落雁形)’인데, 먹이를 삼켜 목을 통해 넘어가는 부위가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이며 생명 활동을 활발히 하기 위한 중요한 부위이기 때문에 이는 곧 건강과 재물의 취함을 의미합니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의 3·8은 오행(五行·木, 火, 土, 金, 水)에서 목(木), 1은 수(水)의 기운을 상징합니다. 오행의 인자들은 상생(相生·서로 북돋움)해야 생기를 더욱 더 강하게 응집시킬 수 있습니다. 1과 3·8은 수생목(水生木·물이 나무를 북돋움)이 되어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생기가 넘치고 활력이 가득한 명품 아파트가 될 것입니다. *오행을 상징하는 숫자 : 木(3·8), 火(2·7), 土(5·0), 金(4·9), 水(1·6)

풍수지리학자의 한 마디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한강과 샛강이 감싸며 샛강생태공원과 주변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어 생기가 누설되지 않으므로 건강 운과 재물 운이 좋은 주거지입니다. 풍수는 수구(水口·기가 드나드는 정문 출입구)의 상태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따라서 길흉 판단의 핵심이 되는 수구를 좁게 하여 생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은 타 아파트에 비해 동 사이의 틈새에서 발생하는 ‘천참살’, 동의 모서리에서 발생하는 ‘격각살’, 도로에서 발생하는 차량의 소음과 매연인 ‘도로살’ 같은 흉한 살기(殺氣) 전혀 없으므로 풍수가 좋은 건강 아파트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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